광고비, 어디까지 써도 될까?
주문 1건에서 광고 전 남는 금액이 손익분기 CPA입니다. 이 금액을 넘기면 매출이 늘어도 주문당 손실이 발생합니다.
매출보다 중요한 건 남는 이익.
원가부터 광고비까지 넣고, 판매의 기준을 찾아보세요.
판매가 대비 마진율 14%
목표 이익률을 지키려면 주문당 광고비를 9,650원 이하로, ROAS를 362.7% 이상으로 관리하세요.
판매 수량과 다른 조건이 같을 때의 비교입니다.
| 시나리오 | 광고 후 이익 | 현재 대비 | 마진율 | 손익분기 ROAS |
|---|---|---|---|---|
| 현재 조건기준 | 4,900원 | — | 14% | 234.9% |
| 광고비 +10% | 3,900원 | -1,000원 | 11.1% | 234.9% |
| 원가 −5% | 5,650원 | +750원 | 16.1% | 223.6% |
| 판매가 +3% | 5,887원 | +987원 | 16.3% | 226.9% |
계산 결과는 입력한 변동비 기준의 추정치이며 회계상 순이익이 아닙니다. 세금·고정비·반품은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계산 기준 자세히 ↗
주문 1건에서 광고 전 남는 금액이 손익분기 CPA입니다. 이 금액을 넘기면 매출이 늘어도 주문당 손실이 발생합니다.
목표 이익률을 입력하면 허용 광고비와 필요한 ROAS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산과 성과의 기준을 맞춰보세요.
광고비 10% 증가, 원가 5% 절감, 판매가 3% 인상의 영향을 비교하세요. 같은 판매 수량을 가정한 비교입니다.
아닙니다. 광고 전 공헌이익률이 25%라면 손익분기 ROAS는 400%입니다. 이 상품의 ROAS가 300%이면 광고비가 공헌이익보다 커져 주문당 손실이 납니다.
입력은 주문 1건당 광고비입니다. 같은 기간·같은 상품의 광고비를 광고로 발생한 주문 수로 나눈 CPA를 넣으세요. 전체 매출과 광고 귀속 매출을 섞으면 비교가 왜곡됩니다.
수수료율은 직접 입력합니다. 플랫폼, 카테고리, 결제 방식과 계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판매자 정산서의 실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배송비에 부과되는 수수료나 정액 비용은 기타 비용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변동비와 광고비만 차감한 주문당 추정 이익입니다. 부가세, 소득세, 고정비, 인건비, 반품 손실을 자동 반영하지 않으므로 회계상 순이익과 다릅니다.